종합광고대행사가 카페 통검까지 운영한다고 해도 게시글 수나 언급량만 보고하면 실제 업무 범위를 알기 어렵습니다. 카페에서 발견한 질문이나 정보 충돌이 병원의 공식 자료 확인과 공개 채널 수정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문제 티켓에는 카페 원문 위치, 게시 날짜, 이용자가 혼동한 정보와 개인 식별 위험을 적습니다. 게시자의 주장을 공식 사실로 확정하지 않고 주소·운영시간·서비스 범위처럼 확인 가능한 항목만 검증 후보로 넘깁니다.
대행사는 후보를 공식 웹사이트와 플레이스, 내부 승인 자료에 대조해야 합니다. 실제 오류라면 수정 책임자와 영향을 받는 URL을 정하고, 단순 의견이나 개인 경험이면 광고 문장으로 전용하지 않습니다. 의료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콘텐츠가 답하지 않습니다.
처리 상태는 발견, 사실 확인, 수정 승인, 반영, 공개 화면 재확인으로 나눕니다. 직접 수정 권한이 없으면 완료가 아니라 요청 상태로 남깁니다. 같은 오류가 다른 채널에 복제됐는지와 오래된 링크가 남았는지도 확인합니다.
티켓을 닫은 뒤에는 같은 혼동이 다시 나타나는지 후속 관찰일을 둡니다. 다시 등장했다고 수정 실패로 즉시 단정하지 않고 오래된 검색 화면이나 다른 URL의 잔존 문구를 확인합니다. 개인 게시자에게 정정을 강요하는 방식은 공식 정보 개선과 구분합니다.
월간 보고서에는 카페 글 수보다 닫힌 문제 티켓과 아직 미확인인 항목을 보여줘야 합니다. 특정 수정으로 노출이나 문의가 늘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카페 통검 역량은 이용자 말을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문제를 공식 정보 품질로 되돌리고 그 과정을 증명하는 데 있습니다.